강동구 브런치 카페 명일동 '스윗솔트', 도심 속 휴양지서 즐기는 전통 브런치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5 1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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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브런치 카페 명일동 '스윗솔트' /SBS TV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스윗솔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TV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날' 코너에서는 숲속 브런치 카페를 소개했다.

숲 속에 위치한 이곳은 카페를 둘러싼 아름다운 풍경이 도심 속 자그마한 휴양지 같은 느낌의 분위기를 낸다.

라타투이 비프부터 트러플 버거, 에그 베네딕트, 리코타 새우 과일 샐러드, 훈제 연어 샐러드 등 전통 브런치 레시피로 만든 음식들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철 점포 내 베이커리에서는 프랑스에서 공수해온 버터를 베이스로 한 각종 제과류가 준비돼 있다.

주인장은 "한국에서 브런치는 인기가 많고 사람들이 찾지만, 전통적인 미국 브런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뉴욕에서 40년을 살다 왔다. 미국에 있는 레시피를 가지고 와 전통적인 브런치를 선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동구 브런치 카페는 서울 강동구 상암로 286에 위치한 '스윗솔트'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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