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오만석, 노민우 바짝 추격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5 2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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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MBC TV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방송 캡처

 

'검법남녀 시즌2' 오만석이 노민우를 추격했다.

15일 방송된 MBC TV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는 도지한(오만석 분)이 닥터K이자 장철(노민우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국세청 공무원 박영수의 수상한 죽음을 인정하지 못했다. 의사는 박영수가 뱀에 물려 죽었다고 했지만 도지한은 백범(정재영 분)을 찾아 부검을 부탁했다.

백범은 박영수의 죽음이 "뱀에 물렸을 때 나타나는 교과서적 반응"이라고 말을 꺼냈다. 샐리(강승현 분) 역시 뱀독과 알코올만이 시신에서 추출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범은 자신의 메일로 뱀독 질병코드를 의미하는'T63.0' 메시지가 온 것을 떠올리고, 지한은 백범이 처음 접한 뱀독사에 대해 "선생님한테 도전하는 것, 교모하게 위장한 사고사를 풀어보라는 것"이라고 도발했다.

백범은 뱀독에 대한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도지한은 닥터K 집을 찾아갔고, 장철이 길대철의 전화를 미리 받아 몸을 피할 수 있었다. 노한신은 압수수색 영장을 반려시켰고, 사고사로 종료됐다며 지한을 복귀시켰다.

도지한은 "여기에 대체 뭐가 있기에"라며 벽돌을 던져 유리문을 깼고, 이미 갈대철에게 연락을 받고 집으로 들어가지 않은 장철은 그들 뒤에 숨어 있었다.

 

한편 '검법남녀 시즌2'는 총 3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9일부터 후속 '웰컴2라이프'가 방송될 예정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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