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란, 나이 82세에도 여전한 무대 매너 진주조개잡이·밀짚모자 목장 아가씨 열창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5 22: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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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란 나이 /KBS 1TV '가요무대' 방송 캡처
 

가수 박재란이 나이 82세가 믿기지 않는 무대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서는 이용, 주현미, 우연이, 정일송, 박재란, 박건, 최진희, 김성기, 윙크, 박서진, 강혜연, 방주연, 안다성, 설운도 등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란은 '진주조개잡이'와 '밀짚모자 목장 아가씨'를 목청껏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한편 박재란은 1961년 '럭키 모닝'으로 데뷔해, '푸른 날개', '님(창살 없는 감옥)', '강화도령' 그리고 '둘이서 트위스트',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올해로 59년차 원로 가수로, 1938년생으로 나이 82세에도 여전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지난 2017년 신곡 '꼴찌면 어때서'를 발표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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