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헤이븐' 코비 스멀더스, 밀짚모자 쓰고 여신 포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16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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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헤이븐' 코비 스멀더스 /코비 스멀더스 인스타그램

 

'세이프 헤이븐' 주연 배우 코비 스멀더스가 밀짚모자를 쓰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코비 스멀더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비 스멀더스는 밀짚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코비 스멀더스의 여신 같은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코비 스멀더스는영화 '세이프 헤이븐'에 조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세이프 헤이븐'은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비밀스런 과거를 가진 케이티(줄리안 허프 분)는 작은 해안마을 사우스포트에 발길을 멈춘다. 정체를 숨기고 마음을 닫는 케이티는 상처가 있는 알렉스(조쉬 더하멜 분)의 배려와 자상함에 이끌린다.

솔직한 성격의 이웃 조(코비 스멀더스 분)는 머뭇거리는 케이티와 알렉스가 다가설 수 있게 용기를 준다. 감정이 조금씩 스며들고 깊어지는 순간, 케이티의 감춰진 과거의 그림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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