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남편 박용근에 애정 드러내 "착한 사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16 18: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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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남편 박용근 /채리나 인스타그램

 

송인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에 애정을 드러냈다.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고생 하는일 있는 내게 여보 내가 있잖아~라고 말해 주는 착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와 박용근은 회를 앞에 두고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박용근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채리나는 "처음에는 그냥 '야구하는 친구구나' 했는데 가수로서 관심 있었고 좋아했다고 해서 그냥 그정도로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은 LG트윈스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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