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애나벨 월리스, 여신 포스 흐르는 꽃미모 일상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16 19: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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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애나벨 월리스 /애나벨 월리스 인스타그램

 

'미이라' 주연 배우 애나벨 월리스가 여신 포스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애나벨 월리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나벨 월리스는 드레스를 입고 나무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를 입은 애나벨 월리스의 여신 미모와 남다른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애나벨 월리스는 영화 '미이라'에 제니 할시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미이라'는 알렉스 커츠만 감독의 작품으로,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한 닉(톰 크루즈 분)은 미이라의 관을 수송하던 중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하며 시작한다.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애나벨 월리스, 러셀 크로우, 제이크 존슨, 코트니 B. 반스,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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