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록 "다음 작품,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강기사로 출연"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6 19:36:0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untitled-3.jpg
박근록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박근록이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에 출연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홍보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에서는 배우 박근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청취자가 "욕심 나는 역할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박근록은 "욕심나는 역할보다, 연기를 더 잘하고 싶은 것이 욕심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음 연기는 무엇이느냐는 질문에는 "김래원 공효진 선배님도 출연하고, 저도 출연하는 '가장 보통의 연애'라는 영화가 개봉한다"고 소개했다.


또 "영화 '기생충'에서는 윤기사,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는 강기사다. 기사 전문 배우다"라며 "거기서는 엔지니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박근록은 "제가 선곡한 노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운드라는 노래다. 뉴욕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 왠지 그 도시에 있는 기분"이라며 JAY Z의 'empire state of mind'를 선곡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