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주인공 낙점… 9월 첫 방송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16 10:45:1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71601001250100059311.jpg
윤박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박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주인공에 낙점됐다.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박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입양아들로 구성된 가정의 맏형이자 젊은 요리사 문태랑을 맡았다.

이 드라마에는 윤박 외에도 조윤희, 조우리, 오민석 등이 출연한다.

윤박은 '가족끼리 왜 이래' 이후 4년 반만에 KBS 2TV 주말극에 등장한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 오는 9월에 첫 방송할 예정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