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 맛집 바나나테이블 '타이밀크티' 신메뉴 출시

태국 대표 여름 인기 음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 일품

이준석 기자

입력 2019-07-16 15: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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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테이블 신메뉴 '타이 밀크티' 출시. /바나나테이블 제공

수원 광교 맛집 바나나테이블이 타이티를 이용한 신메뉴 '타이 밀크티'를 출시했다.

타이 밀크티는 태국 대표 여름 인기 음료로 시원하고 달콤해서 요즘처럼 무기력하고 피곤할 때 마시기 좋은 음료다.

바나나테이블은 매장에서 식사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3천500원에 타이 밀크티를 판매한다.

한편 바나나테이블은 지난 2017년 세계 식문화 요리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적이 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타이레스토랑 한국대표로 참가하는 등 이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바나나테이블은 현재까지 국내외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 3천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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