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올스타전 팬 감사 이벤트… 염경엽 감독·로맥 등 8명 참가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7-1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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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SK 와이번스가 올스타전 기념 팬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SK는 오는 19일~20일 창원 NC파크에서 진행되는 2019 신한은행 마아카 KBO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팀의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최다 득표한 제이미 로맥 등 6명이 '베스트 12'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또 감독 추천으로 출전 기회를 얻은 김강민, 부상 선수 대체로 추가 합류한 한동민 등 모두 8명이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이는 SK 구단 역사상 최다 올스타 배출 기록이다.

이에 따라 SK는 홈 팬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먼저 전반기 시즌 마지막 경기인 18일에는 염 감독을 비롯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 전원이 그라운드에서 총 1천명의 팬과 기념 촬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올스타전 이후인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는 홈 경기에선 올스타 멤버 8명의 선수를 테마로 디자인한 마우스패드를 경기 당 1천장씩 선착순 증정한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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