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돌아온 오창석, 풋백옵션 위기 맞은 양지그룹 삼킬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7-16 2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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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KBS2 '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과 재회했다.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서울로 돌아온 오태양(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의 곁에는 가족들이 함께였다. 오태양은 채덕실(하시은 분), 딸 샛별과 함께 행복한 가족을 이루고 있었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된 그는 한국에서 채덕실의 부모와 함께 살 계획이었다.

윤시월은 돌아온 오태양이 양지그룹을 노리고 있다고 생각했다.

오태양이 승승장구할 동안 양지건설은 흔들리고 있었다. 최광일(최성재 분)의 풋백옵션 제안으로 양지그룹은 위기를 맞았다.

결국 양지일가는 양지건설을 재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그사이 박재용(유태웅 분)은 최광일을 몰아내고 자신의 아들을 그 자리에 앉힐 계획을 세웠다.

한편, 유산을 두 번이나 한 윤시월은 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 시모 장정희(이덕희 분)는 "그동안 우리가 널 너무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윤시월은 우연히 오태양과 그의 딸과 마주쳤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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