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몇부작?…오만석, 노민우 범행 증거 찾았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7-16 21: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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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몇부작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방송 캡처

'검법남녀 시즌2' 오만석과 정재영이 노민우의 집에서 범행증거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7회에서는 영장 없이 장철(노민우 분)의 집에 들어가는 도지한(오만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노한신(안석환 분)이 장철에 대한 영장을 반려한 것에 분노했다.

도지한은 "도대체 이 집에 뭐가 있기에 이렇게 막는 거냐"며 벽돌을 집어 문을 부쉈다.

도지한은 양수동(김영웅 분)의 만류에도 "내가 책임지겠다"며 장철의 집을 수색했고, 백범(정재영 분)에게 연락해 현장감식을 부탁했다.

백범과 함께 출동한 한수연(노수산나 분)는 딸 서현이가 그린 그림과 똑같은 장철의 집에 깜짝 놀랐다.

도지한은 방에서 범행 내용이 담긴 일기장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범행증거를 손에 넣은 도지한은 장철에 대한 압수수색 사후 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

한편 '검법남녀 시즌2'는 총 32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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