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월차 쓰고 왔다"·양재진은 독서 삼매경…'불청' 새 친구 합류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7-16 2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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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양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배우 김윤정, 정신과 의사 양재진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두 명의 새 친구가 합류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먼저 도착한 새 친구는 배우 김윤정이었다. '포카리' 등 CF스타로 활약했던 김윤정은 '뽀뽀뽀' 보미언니부터 '오박사네 사람들'과 'LA아리랑' 등 많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김윤정은 근황에 대해 "회사 다니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제 퇴근하고 오늘 새벽 왔다. 다시 출근 해야 한다"며 "월차 쓰고 왔다. 내겐 소중한 시간이다. 반드시 힐링하고 가야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새 친구는 정신과 의사 양재진이었다. 양재진은 마중 나올 사람을 기다리며 독서에 몰두했고, 한참 책을 읽다가 제작진에 "이렇게 방송이 나가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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