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 크라비츠, 고혹적인 눈빛 발산 '여신 등장'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17 13:00:2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조.jpg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 크라비츠 /조 크라비츠 인스타그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 크라비츠가 셀카샷을 공개했다.


조 크라비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깊은 눈매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토스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