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삼시세끼' 첫 게스트 합류, "염정아·박소담 지원사격"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17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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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강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정우성이 '삼시세끼 - 산촌 편'으로 합류한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7일 일부 매체에 "정우성 배우가 '삼시세끼-산촌 편'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tvN 새 예능 '삼시세끼-산촌 편'에 나오는 염정아, 박소담과 같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이다. 

 

소속사 식구인 두 사람과 프로그램 출발을 응원하고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시세끼'는 지난 2014년 시작된 나영석PD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염정아와 박소담 등 여성 멤버들로만 새롭게 구성했다. 2년 만의 시리즈로, 최근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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