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아메바컬쳐 결별 한 달만에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싸이·현아·제시와 한솥밥'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7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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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가 아메바컬쳐를 떠난 지 약 한 달 만에 피네이션과 계약하며 싸이, 현아, 제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피네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크러쉬가 아메바컬쳐를 떠난 지 약 한 달 만에 피네이션과 계약하며 싸이, 현아, 제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17일 피네이션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러쉬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크러쉬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뒤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6월, 6년간 동고동록한 회사 아메바컬쳐와 작별하고 자유로이 훨훨 날고 싶다는 뜻에 따라 새로운 회사를 물색했다.

피네이션은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로 현아, 이던, 제시 등이 소속되어 있다. 크러쉬와 피네이션이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인지 관심을 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그는 'Beautiful'을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성과 퀄리티를 모두 잡아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떠올랐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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