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동호회 찾은 채정안, 핑크빛 기류 "나의 독주가 돼 줄래"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7-17 0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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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JTBC '취존생활' 방송 캡처

'취존생활' 채정안이 썸남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는 요리동호회를 다시 찾은 채정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수업에서 채정안과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던 '썸남' 약사는 채정안에게 비타민을 건네며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요리 시작 전 채정안이 앞치마 두르는 것을 도와줬고, 채정안은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리를 완성한 동호회 사람들은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채정안은 "함께 즐기면서 먹고 마실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정안이 독주와 어울리는 음식으로 "고독과 외로움"이라고 답하자 '썸남'은 "외롭냐"고 물었다.

채정안은 이에 "네가 나의 독주가 돼 줄래"라고 돌직구를 날려 분위기를 달궜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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