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영화 '굿바이썸머'에서도 고교생 역할, 어색함 없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18 08: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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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대행진' 김보라. /김보라 인스타그램
 

'FM대행진' 배우 김보라가 영화 '굿바이썸머'를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는 배우 김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보라는 영화 '굿바이썸머'에서 고등학생 역을 맡았다며, "10대 역할을 많이 해서 익숙하다. 이번에도 부담감은 없이 재밌게 촬영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전작인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도 고등학생 캐릭터로 분한 것과 관련해 "많은 분들이 동안으로 봐주셔서 스스로도 어색함이 없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영화 '굿바이썸머'는 시한부 인생이지만 제일 중요한 소년 현재(정제원 분)와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수민(김보라 분)의 뜨거운 여름날을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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