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연애의 맛', '뽕 따러 가세'에 결방·시간대 변경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8 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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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연애의 맛'·'뽕 따러 가세' /TV조선 홈페이지 캡처

 

'뽕 따러 가세' 편성으로 인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연애의 맛'이 결방 및 시간대가 변경됐다.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18일 오후 10시부터 오는 19일 0시 30분까지 송가인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가 특별 확대 편성됐다.

이에 '연애의 맛2'는 결방되며,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19일 오후 8시로 방송시간이 변경됐다.

한편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프로젝트다.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준다.

송가인과 함께 특급 도우미 붐이 가세해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대한 많은 팬들에게 직접 곡을 불러드리고 싶다는 송가인의 바람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촬영이 계속됐다"며 "'뽕 따러 가세'를 통해 전해지는 트로트를 비롯한 발라드, 댄스곡 등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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