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더질라, 앰비션뮤직 새 아티스트 합류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8 19: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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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더질라.jpg
제네더질라 앰비션 뮤직 /앰비션뮤직 공식 인스타그램

 

앰비션뮤직의 수장 래퍼 더콰이엇이 제네더질라 영입을 발표했다.

18일 앰비션 뮤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네더질라(ZENE THE ZILLA)가 새로운 아티스트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앰비션 뮤직 측은 "제네더질라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 더 질라는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던 실력파 기대주다.

제네더질라는 우디고차일드와 지난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야-타(YA-TA)'를 발매하며 하이어뮤직의 '2019 썸머 프로젝트' 새 주자로 나섰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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