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부채, '죽호바람' 전통 부채 장인이 만들어 눈길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8 1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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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부채 치마부채 /KBS 2TV '2TV 생생정보' 방송 캡처

 

'생생정보'에 소개된 전통 부채 장인의 '치마부채'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오래된 일터 행복한 장인' 코너를 통해 ' 자연이 주는 선물, 전통 부채 장인' 편이 전파를 탔다.

 

전통 부채 장인은 겨울에 대나무를 채취에 말린 뒤, 얇게 깎고 잘라 부챗살을 만들어 여름철까지 부채로 완성시킨다.
 

장인이 만드는 부채는 전통부채부터 현대적 해석이 가미된 수제 부채까지 다양하다.
 

전통한복을 입은 여성의 모습을 본따 제작한 부채 '치맛바람 부채'(치마부채)도 인기다.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에 위치한 '죽호바람'이 이날 '전통 부채 장인'이 운영하는 가게의 상호명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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