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조원재, "성시경 닮았다는 말 들어… 지금은 아니다"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18 08: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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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조원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캡처

'철파엠' 조원재 작가가 닮은꼴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조원재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조원재 작가에게 다이나믹듀오 최자 닮았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DJ 김영철은 최자랑 닮았다는 말 들어봤냐고 질문했고, 조원재는 "처음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사하다. 외모의 진실을 밝혀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DJ 김영철은 "누구까지 닮았다는 말 들어봤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조원재는 "성시경.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10년 전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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