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

오경택 기자

입력 2019-07-18 13:09:3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71801001454700068981.jpg
양평군 제공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 주민·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은 복지국가 스웨덴 사례를 통해 양평의 실정에 맞는 자치·복지 모델을 도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달 4일부터 복지국가 이해, 사회서비스제도, 가족 여성 정책, 소득보장제도, 민주시민과 거버넌스, 사회통합과 복지국가,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갈등커뮤니케이션 등 전문강좌 6개와 특강 1개로 진행됐다.

정 군수는 "분권과 자치, 복지는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소명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이다"이라며 "양평캠퍼스가 올바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오경택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