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X윤세아X박소담 '삼시세끼 산촌편', 8월 9일 첫 방송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19 11: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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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tvN 제공

tvN이 '삼시세끼 산촌편'을 선보인다.

산촌편에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그리고 영화 '기생충'으로 칸을 방문한 박소담이 출연한다. 첫 게스트로는 배우 정우성이 등장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 가장 큰 차별점은 초기의 '삼시세끼'로 돌아간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2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원래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출연진은 제철 맞은 텃밭 작물만을 활용해 건강한 끼니를 만들어 먹는다.

양슬기 PD는 "분명 익숙한 프로그램인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세 분과 함께하니 새로운 에피소드가 쏟아져 나와 신기했다"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나게 '삼시세끼'를 즐긴 출연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강식당3' 후속으로 다음 달 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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