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진주, 매니저 잔소리 폭격에 영혼 가출 '남매 같은 분위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20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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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진주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주가 남매 같은 매니저와 함께 등장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61회에서는 현실 '엄마와 딸' 같은 박진주와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그녀와 남매처럼 비슷한 분위기의 매니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주는 2년째 함께 하고 있는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한다. 박진주는 최근 스케줄 없는 날에 뭐하냐는 매니저 질문에 살짝 위축된 모습 보인다. 특히 매니저가 뭐라 말하려고 하자 "잔소리하려고 그러지, 지금!"이라며 창 밖을 영혼 없이 쳐다보는 등 마치 잔소리를 듣는 딸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진주 매니저는 평소 박진주가 작심삼일의 아이콘인 만큼 금방 포기하는 그녀에게 촌철살인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에 박진주는 다시 의지를 불태우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5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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