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위시', 법의 테두리 밖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남자 '브루스 윌리스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20 14: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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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스위시' 포스터

영화 '데스위시'가 20일 오후 2시 25분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방영한다.

지난해 개봉한 '데스위시'는 일라이 로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낮에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외과의사이자 밤에는 타겟의 목숨을 거두는 시티헌터 폴 커시는 법의 테두리 밖에서 정의를 실현한다.

그러나 위험천만한 이중생활을 이어갈수록 수사망은 점점 더 조여오기 시작한다.

브루스 윌리스, 빈센트 도노프리오, 엘리자베스 슈, 카밀라 모로네, 뷰 크냅, 딘 노리스, 킴벌리 엘리스, 렌 카리오우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일라이 로스 감독은 영화 '그린 인페르노', '노크 노크', '애프터 쇼프' 등을 연출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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