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 올스타전 우천 순연…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취소

양형종 기자

입력 2019-07-20 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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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전광판에 퓨처스 올스타전 취소는 알리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전날 비로 취소된 한차례 퓨처스 올스타전은 이날 내린 비로 완전히 취소됐다. /연합뉴스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20일 오후 6시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BO 올스타전이 하루 연기됐다.

KBO는 올스타전이 21일 오후 6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KBO 관계자는 "현재 비가 거의 그쳤지만, 오후에 비가 예보돼 있고 그라운드를 정비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황"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20일 낮 12시에 개최 예정이던 퓨처스리그(2군) 올스타전은 비로 취소됐다.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은 19일 오후 6시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비 때문에 하루 미뤄진 뒤 완전히 취소됐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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