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면세점 여름 휴가객 특별하고 설레는 이벤트

에어스타 애비뉴 '다양한 행사'

정운 기자

발행일 2019-07-2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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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8일까지 3개 프로그램 운영
자동차·TV등 푸짐한 경품 제공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가 올여름 인천공항을 찾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다음 달 18일까지 인천공항 면세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여름 인천공항 면세점 프로모션은 룰렛, 캡슐 뽑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일정 금액(SM·시티·그랜드·엔타스 50달러, 신세계·신라·롯데 100달러) 이상 구매한 여객들은 즉석에서 면세점 1천 달러 선불카드의 행운을 노려볼 수 있다.

면세점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이벤트 부스에 마련된 '골든 티켓 $1000을 잡아라!'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불카드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여름에는 핑크퐁의 대표 캐릭터 '상어가족'이 등장하는 인천공항 한정판 마그넷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두근두근 럭키 룰렛'은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인천공항 면세점 영수증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할인권이나 다양한 경품(스노 볼펜, 물티슈, 미니 구급 키트, 마스크 팩)을 받을 수 있다.

'타투 살롱'에서는 즉석 타투 스티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원하는 도안을 선택하면 즉석 타투가 완성된다.

'2019 별별 쇼핑 별별 행운' 프로그램은 제네시스 G70(1명), LG 올레드 TV(400만원 상당·2명)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인근에 있는 이벤트 키오스크에서 구매 영수증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다음 달 말 추첨이 진행된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객들에게 특별하고 설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5월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을 도입해 여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앞으로도 여객이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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