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바우젠 전해수기' 이용해 설거지 마무리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21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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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바우젠 전해수기 /tvN '강식당3' 방송 캡처

 

'강식당3' 이수근이 전해수기를 사용해 소독에 나선 가운데, '바우젠 전해수기'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식당3' 에서는 신메뉴들이 등장한 가운데 이수근이 설거지와 외로운 싸움을 벌였다.


'설총(설거지 총책임 팀장)'으로 승진한 이수근은 왜인지 더욱 늘어난 설거지 거리에 시달리다, 별안간 사라진 것이 보였다.


이수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출연진들은 "사라진 거 아니냐, 어디 갔느냐"라고 당황했다.

 

돌아온 이수근에게 "도망친 줄 알았다. 설거지거리가 쌓여 있더라"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잠시 담가둔 것뿐"이라고 대답했다.


다시 자신의 자리로 복귀한 이수근은 전해수를 뿌려 도마까지 꼼꼼하게 청소했다.


막바지에서는 별안간 전해수기를 들어 보이며 무언가 말했지만, 무음 처리 및 스티커로 입이 막혔다.


한편 '강식당3'에서 이수근이 사용한 전해수기는 '바우젠 전해수기'로 알려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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