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복고댄스 때와 달라지지 않는 여신 미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21 17: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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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jpg
배슬기 /배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배슬기가 아름다운 비주얼로 여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필름예술영화제 ##평촌CGV 에서 출품작들 상영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슬기의 상큼한 빕주얼과 청순한 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2005년 추소영·오승은과 함께 그룹 '더 빨강' 1기로 가수로 데뷔했다.
 

2006년에 디지털 싱글 앨범 One For Love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X맨을 찾아라'에 출연해 복고 댄스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예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배우로 전향해 한국과 중국 등에서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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