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니, 콩국수 배슬기 꺾고 3라운드 진출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21 18: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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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니 콩국수 배슬기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지니가 콩국수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콩국수의 정체가 배우 배슬기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에서는 네번째 방어전에 나선 가왕 나이팅게일의 모습과 네 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지니는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부르며 풍부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냈다.
 

이에 맞서 콩국수는 선미의 '사이렌'을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소화했다.
 

투표 결과 지니가 승리해 꿀보이스와 3라운드에서 맞붙게 됐다.

 

이에 따라 콩국수는 가면을 벗고 자신의 정체를 공개헀다. 콩국수의 정체는 배슬기였다.
 

배슬기는 "지금은 연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반가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오랜만의 무대라 무서웠는데 가면을 쓰고 노래하니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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