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조쉬, 키즈 영화관 방문해 벤틀리 기저귀에 진땀 "보통 일 아니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21 1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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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조쉬, 벤틀리 윌리엄 키즈 영화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키즈 영화관을 찾은 조쉬와 국가비 부부가 벤틀리의 기저귀를 갈아주느라 진땀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의 세 번째 생일 파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 샘 해밍턴은 생일을 맞은 윌리엄을 위해 키즈 영화관을 찾아 '토이 스토리'를 관람했다.


'토이 스토리' 버즈와 우디로 변신한 윌벤저스는 유튜버 조쉬와 국가비를 만났고, 두 사람은 생일을 맞은 윌리엄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윌리엄과 샘 해밍턴은 영화를 보러 들어갔고, 영화에 몰입한 윌리엄은 장난감들이 헤어지는 부분에서는 눈물을 글썽였다.


조쉬와 국가비는 정말 잘 먹는 벤틀리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던 와중,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 상황임을 알아챘다.


국가비는 벤틀리를 안고 화장실로 들어가 허둥지둥 기저귀를 갈았다.

 

결국 15분이 걸려 기저귀를 갈아주고 "진짜 보통일이 아니다"라며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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