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김제동 대신해 스페셜DJ 투입 "열심히 하겠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22 07: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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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솔지. /'굿모닝FM' 인스타그램
 

'굿모닝FM'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김제동 대신해 투입됐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는 스페셜DJ로 솔지가 출연했다.

 

제작진은 "솔지가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DJ김제동을 대신해 오늘(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DJ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솔지는 평소 뭐든지 열심히 하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면서 "일주일 동안 솔지 특유의 매력으로 특별한 출근길을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솔지 또한 이날 방송에서 "어젯밤 잠도 잘 못잤다"며 "새벽 2~3시에는 자는데 오후 11시부터 누워 있었다. 여러분에게 인사는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걱정이 있었다. 김제동처럼 잘하진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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