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데뷔 27년 차, 뮤지컬 새내기로서 열심히 할 것"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22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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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정민.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아침마당' 김정민이 가수에서 뮤지컬배우로 전향한 소감을 말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교양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남경주, 최정원, 신영숙, 김정민, 루이스 초이, 정다영, 코미디언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민은 "오늘은 뮤지컬배우다"라며 "'맘마미아'의 새 배우로 합류했다. 뮤지컬 한 10년 정도 했다. '맘마미아'가 네 번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김정민은 "데뷔한지 27년 차"이라며 "멋진 분들과 멋진 작품을 하게 돼 ('아침마당')나올 수 잇게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뮤지컬계 새내기로서 열심히 하고 있다"며 "(함께 출연한 이들)대선배님들"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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