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고기' 임이지, 유튜버로 변신한 까닭 "고양이송 따라해봤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22 14: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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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물고기' 조연 배우 임이지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임이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억 #펑티모 #고양이송 나도 따라해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이지는 고양이송에 맞춰 앙증맞은 동작을 취하고 있다.


특히 임이지의 여전한 청순 비주얼과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이지는 '황금물고기'에서 서주희 역을 맡았으며,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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