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 LG트윈스 배재준 향한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사랑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22 14: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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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준.jpg
김세린, 배재준. /김세린 인스타그램
 

LG트윈스 투수 배재준과 김세린의 럽스타그램이 화제다. 

 

김세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린과 배재준은 서울 한강공원에서 꼭 껴안고 있다. 

 

특히 서로를 향한 애정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재준은 2013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병역 의무를 마쳤으며, 지난해 1군 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하는 등 앞으로의 활약이 돋보이는 유망주다. 

 

김세린은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으며,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라는 이색 직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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