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란·정훈희, 나이 차 뛰어넘어 '행복의 샘터' 무대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22 22: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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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란·정훈희 나이 /KBS 1TV '가요무대' 방송 캡처
 

'가요무대'에서 박재란이 정훈희와 함께 '행복의 샘터'로 무대를 꾸몄다.


22일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에는 다시 보고 싶은 가요무대 베스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현미, 혜은이, 정훈희, 박재란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박재란이 '박달재 사연'과 '님'을 부르고 난 뒤, 박재란과 정훈희가 함께 '행복의 샘터'를 불렀다.
 

무대를 마친 박재란이 자리를 떠나고, 정훈희는 "옛날부터 박재란 언니랑 아는 사이였는데, 참 좋다"고 감상을 말했다.
 

이어 정훈희는 '꽃밭에서'와 '무인도', '그 사람 바보야' 등을 열창했다.
 

가수 박재란 나이는 올해 82세로, 1938년생이다. 정훈희의 나이는 올해로 1952년생인 68세로 알려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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