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일 "민서, 015B 객원 보컬로 부르고 싶어"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23 1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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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일 015B 민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지라시' 장호일이 가수 민서를 '015B' 객원 보컬로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서는 그룹 015B 멤버인 가수 장호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호일은 '슬픈 인연'을 들으며 "김동균씨가 '나만의 슬픔'을 불렀는데, 김돈균 씨의 보컬이 이 노래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호일은 "김돈규 씨 보컬이 워낙 촉촉하지 않느냐, 그게 이 노래의 감성과 딱 맞아떨어지면서 이 노래를 살렸다"고 대답했다.
 

이정선희가 "현존하는 가수들 중 객원 보컬 중에 누구를 데려오고 싶으냐"고 질문하자, 장호일은 "윤종신 씨 사단에 민서라는 여자 가수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가 굉장히 탐내고 있다, 근데 윤종신 씨 이거 들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천식이 "작업할 때와 우리와 이야기할 때의 감성이 다른 것 같다"는 질문에는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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