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명훈, 윤종신부터 '기생충' 귀신 에피소드까지 '폭소'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24 14: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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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jpg
라디오스타 박명훈. /MBC TV 제공
 

'라디오스타' 영화 '기생충' 씬스틸러 박명훈이 입담을 과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경호와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박명훈은 MC윤종신과의 뜻밖의 만남을 고백하며, 28년 전 공개방송 현장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털어놓는다. 

 

박명훈은 윤종신의 한 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며 말하고, 윤종신은 "내가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박명훈은 칸 국제 영화제 황금종려상 관련해 숨바꼭질하기 바빴다고 이야기한다. 

 

박명훈은 시청자들에게 "채널을 돌려달라"라고 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또한 '기생충' 개봉 전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 시사회도 개최했다고 해 감동을 전한다. 

 

외에도 함께 출연한 배우 송강호에게 감사 인사도 전하며, 송강호가 그의 출퇴근 요청을 자처한 것은 물론 모니터링도 해주며 많은 도움을 줬다고. 그러면서도 촬영장에서 겪었던 귀신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귀신 출몰지는 다름 아닌 최우식의 방이며, 윤종신은 귀신 출몰과 관련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한다. 

 

한편 박명훈의 웃음 보따리는 이날 오후 11시 5분 풀어질 전망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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