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27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건강도 정신도 모두 되찾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7-24 14: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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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다이어트. /쥬비스 다이어트 제공
 

가수 다나가 27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다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다이어트업체의 화보 사진을 공개,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한때 82kg까지 나갈 정도로 삶에 대한 자제력을 상실했다고. 그러나 27kg 감량에 성공하며, 리즈 시절의 미모를 되찾아 자신감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다나는 업체를 통해 최근에도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며, "불안정한 감정까지 조절할 수 있을 정도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나는 또 "인생 가장 우울한 시기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서 "불면증이 심해 먹던 수면제 때문에 늘 아침에 눈을 뜨면 느꼈던 몽롱함과 무기력이 많이 사라졌고 새벽에 폭식하고 감정 조절이 힘들었던 불안정한 심리 상태도 많이 나아졌다"고 덧붙였다.

 

다나는 그러면서 무리하게 굶고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닌 영양소를 포함한 현미밥과 쌈, 채소 위주의 건강식을 매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어야 한다며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다나는 곧 가수 활동을 재개, 더욱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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