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전국중고생골프]허덕행 KD운송그룹 기획실장, 정상급 선수 매년 배출… 대회 위상 더욱 높아져

경인일보

발행일 2019-07-24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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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3 골프대회
KD운송그룹배 제16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의 공식 후원사를 맡은 KD운송그룹의 허덕행(사진) 기획실장은 "대회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역량 있는 중·고생 선수들의 참가가 줄을 잇고 있다"며 "이에 대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매 순간 최선을 다 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기를 바란다"면서 "이 대회가 중·고생 선수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KD운송그룹은 아마추어 꿈나무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동안 정상급 선수들이 꾸준히 배출됐다. 앞선 대회에선 최나연(SK텔레콤)과 박희영, 조영란(토니모리 여자골프단), 안선주(요넥스코리아) 등이 각각 출전해 이 대회를 통해 실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매일 매일 쌓아올린 노력이라는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꿈을 향한 땀방울은 영롱하게 빛이 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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