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박지선 "뜨거운 연애 배우고 싶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7-24 01:07:4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72401001861800088391.jpg
박지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방송 캡처

개그우먼 박지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선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애청자임을 밝히며 "프로그램이 깜찍하다. 동선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거나 하는 연출이 귀엽다"고 칭찬했다.

그는 "엄마가 농사지으신 건데 꼭 자기님들 갖다드리라고 하더라"며 오이와 감자 등 야채가 담긴 검은 봉투를 건네기도 했다.

박지선은 근황에 대해 "요즘 팬미팅 사회를 많이 하고 있다"며 "무한도전에서 HOT 팬으로 나갔는데 그게 화제가 돼서 아이돌 사회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독립하게 됐다는 사연을 전하며 "열정적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캐릭터 방을 만들고 나는 거실에서 잘 예정"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더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확 끓어오르는 연애를 배워보고 싶다"라고 연애 욕심을 드러냈다.

박지선은 이날 퀴즈는 맞추지 못했지만 자기백에서 닭다리 쿠션을 뽑았다. 그는 "엄마가 징그럽다고 했던 상품인데"라고 질색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