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루저스', 5인조 엘리트팀 볼리비아 정글로 파견되다 '실베인 화이트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24 13:51:1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72401001899200090391.jpg
/영화 '루저스' 포스터

영화 '루저스'가 24일 오후 2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영한다.

지난 2010년 개봉한 '루저스'는 실베인 화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클레이, 잰슨, 로크, 푸치, 쿠거가 속한 미국 특수 부대 소속의 5인조 엘리트 팀은 수색과 파괴 임무를 가지고 볼리비아의 정글로 파견된다.

하지만 이들은 곧 자신들이 '맥스'라고 알려진 내부자의 배신으로 인해 큰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이들은 베일에 싸인 미녀 요원 아이샤의 합류로 대열을 정비한 뒤 새로운 반격을 시작한다.

제프리 딘 모건, 크리스 에반스, 이드리스 엘바, 컬럼버스 숏, 오스카 자에나다, 조 샐다나, 제이슨 패트릭, 홀트 맥칼라니 등이 출연했다.

한편 실베인 화이트는 영화 '스톰프 더 야드', '슬렌더 맨' 등 메가폰을 잡은 바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