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참견2' 황광희, "요즘 남자 아이돌 탈모 고민 많아"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7-24 14:35:4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72401001905200090731.jpg
'쇼핑의 참견2' 황광희 /KBS Joy '쇼핑의 참견2' 제공

'쇼핑의 참견2' 황광희가 두피 진단 결과로 충격에 빠진다.

오는 25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시즌 2'에서는 탈모에 관한 이야기를 풀며 말못할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황광희는 "요즘 남자 아이돌 중에서도 탈모 고민이 많다"고 말해 현대인이 얼마나 탈모 고민이 많은지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예전에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나 현재는 다르다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는 녹화장에서 갑자기 진행된 두피 검사에 깜짝 놀랄 결과를 진단받고 평소에는 잘 보여주지 않았던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예상치 못했던 결과에 갑자기 엄마를 원망하는 리액션은 물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자기 표현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탈모에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아이템과 체험기를 제공해 유익함도 함께 선사한다. 출연진들은 두피 주사부터 140만원 수준의 헬멧 제품까지 직접 체험해보며 생생한 리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쇼핑의 참견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