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동'꿈나무 아동을 위한 푸드힐링테라피' 지원 사업 전개

이종우 기자

입력 2019-07-30 16: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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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이 생활개선회(회장 홍지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재덕)와 협력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 꿈나무 아동 20여명과"푸드 힐링 테라피"행사를 가지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평내동 생활개선회(회장·홍지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최재덕)는 지난 29일 협력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 꿈나무 아동 20여명과 '푸드 힐링 테라피'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내동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각종 요리 재료를 준비해 체험 활동을 도왔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차량 지원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인솔을 돕는 등 원활한 행사를 위해 적극 협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각종 과일과 과자들로 직접 생크림 케잌을 꾸미면서 연신 뿌듯해 했으며, 예쁜 케잌 상자에 담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선물할 생각에 한껏 들뜬 모습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했다.

김삼수 평내동장은 "민·관이 하나돼 지역의 꿈나무인 아동들에게 음식 만들기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후원하고 봉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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