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최'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 예매 시작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8-0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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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대회를 치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구 월드컵 모의고사 격인 이번 국제대회의 티켓 예매 일정을 발표했다.

우리 대표팀은 24일 오후 3시 리투아니아, 25일 오후 3시 체코, 27일 오후 3시 앙골라와 잇달아 대결한다. 상대국들도 모두 농구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상태다.

티켓은 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플로어석과 1층, 2층으로 구분해 판매되며, 2층 일반석의 경우 비지정석으로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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