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사상 최악의 미션을 수행하고자 뭉친 두 남자, 14일 개봉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03 11: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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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영화가 좋다'에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소개됐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공식적으로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쇼(제이슨 스타뎀 분)의 이야기다. 

 

완벽히 다른 두 사람은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고자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고야 마는데.. 

 

영화 '데드풀2'와 '아토믹 블론드', '존 윅1' 등을 연출한 액션영화계 거장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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