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의 거대한 상상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06 2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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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셉션' 포스터

영화 '인셉션'이 6일 오후 7시 4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인셉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 '돔 코브'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등이 출연했다.

한편 크리스토퍼 놀란은 영화 '덩케르크',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퀘이' 등을 연출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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