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나와 아이에게 행운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08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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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jpg
 

할리우드 톱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밀라 요보비치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주 전에 내가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나는 완전한 기쁨과 혼란스러움 사이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밀라 요보비치는 "내 나이도 있고 최근 유산을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번 임신에 대해 섣불리 애착을 갖고 싶지 않았다"면서도 "지난 몇 달 동안 병원 결과를 기다리는 것은 마치 바늘방석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다행히 내가 딸을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나와 아이에게 행운을 빌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종종 근황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밀라 요보비치는 D라인을 선보이며,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2009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을 연출한 폴 W.S. 앤더슨 감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00년에 개봉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서 각각 배우와 감독으로 출연했으며, 2004년 결별했다.

 

이후 2006년 재결합해 2007년 첫째딸 에버 앤더슨을 순산했다. 슬하 두 딸이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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