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에서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 소개

김태성 기자

입력 2019-08-09 1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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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치 콘퍼런스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오산시 제공

곽상욱 오산시장이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에서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오산시의 교육을 통한 도시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국가교육회의, 교육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자치와 혁신이 만나, 교육을 지역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학술제와 문화제 2개 분야를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렸다.

혁신교육지방정부정부협의회 회원도시인 오산시는 학술제와 문화제 등을 통해 '교육도시 오산'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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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곽상욱 오산시장은 자유강연에서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교육을 통한 도시의 정주성 강화 등을 이야기 해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번 콘퍼런스에는 오산 관내 초등학생들의 1인1악기 통기타 연주도 선보이는 기회도 있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교육 주체가 모여 교육자치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오산혁신교육의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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